촬영지 정보
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이서진·에릭·윤균상 '득량도 삼형제'가 끼니를 차린 섬이 전남 고흥의 득량도다. 서지니호를 타고 들어가 개불·문어·말미잘까지 직접 잡아 상을 차린 그 섬살이가 이곳에서 펼쳐졌다.
득량도는 고흥과 보성 사이 득량만에 떠 있는 면적 1.93㎢의 작은 섬으로, 고흥 녹동항에서 여객선으로 들어간다. 해안선이 6.5km로 짧아 천천히 걷기 좋고, 한적한 어촌 풍경과 갯벌이 그대로 남아 있다.
배편이 많지 않으니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고, 고흥 우주발사전망대·소록도·녹동항 수산시장과 묶으면 고흥 여행 코스가 알차다.
▶ 방송 영상
📺 삼시세끼 어촌편3 (tvN, 20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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