촬영지 정보
1박2일 시즌4에서 멤버들이 '인간 탑 쌓기' 미션을 벌인 무대가 부여 정림사지다. 백제 사비기의 절은 사라지고, 국보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너른 빈터 한가운데 천오백 년을 버티고 서 있다.
정림사지는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. 단정한 비례의 오층석탑과 절터를 거닐며 백제의 미감을 느끼고, 곁의 정림사지박물관에서 사라진 가람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.
부소산성·궁남지·낙화암 같은 부여의 다른 백제 유적과 묶으면 충남 1박 코스가 자연스럽게 완성된다.
▶ 방송 영상
📺 1박2일 시즌4 (KBS)
🎪 같이 갈 수 있는 근처 축제
충남 부여까지 간 김에, 지금 열리거나 곧 시작하는 근처 축제도 묶어보세요.
🎯 같이 갈 수 있는 촬영지
차로 15분(약 15km) 이내를 먼저 보여드려요. 같은 예능에 나온 곳도 함께.
장소·운영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 일부 링크는 제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