촬영지 정보
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이 26시간에 걸쳐 짜장면 한 그릇을 먹으러 떠난 섬이 국토 최남단 마라도다. '마라도 짜장면'은 이 특집 이후 섬의 상징처럼 굳었다.
마라도는 제주 본섬 남쪽 송악산 인근 운진항·모슬포항에서 여객선으로 들어간다. 걸어서 한 시간이면 섬을 한 바퀴 도는데, 대한민국 최남단비와 등대, 짜장면집들이 핵심 포토 포인트다.
배편이 바람에 민감해 결항이 잦으니, 모슬포·송악산 일정과 함께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좋다.
▶ 방송 영상
📺 무한도전 (MBC, 200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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