촬영지 정보
1박2일 시즌1에서 멤버들이 짐꾼 신세가 되어 누비던 섬이 전남 여수의 거문도다. 외로운 복불복과 명장면이 이 먼바다 섬에서 쏟아졌다.
거문도는 동도·서도·고도 세 섬이 가운데 잔잔한 내해를 품은 형상으로, 여수에서 여객선으로 두 시간 넘게 들어간다. 일제강점기 이전 영국 함대가 머문 역사가 있고, 서도 끝 거문도 등대까지 이어지는 동백숲 산책로와 무인도 백도 유람이 핵심이다.
배편이 적고 날씨에 민감하니 1박 이상을 잡고 출항 전 선사 운항 정보를 확인하자. 여수 시내의 밤바다·돌게장과 묶으면 남도 바다 여행으로 잇기 좋다.
▶ 방송 영상
📺 1박2일 시즌1 (KBS, 2009)
🎯 같이 갈 수 있는 촬영지
차로 15분(약 15km) 이내를 먼저 보여드려요. 같은 예능에 나온 곳도 함께.
장소·운영 정보는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 일부 링크는 제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.